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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5 · 멀티 에이전트

하나의 에이전트가 모든 걸 다 하려고 하면 복잡하고 관리가 어렵습니다. 여러 전문 에이전트를 협력시키는 것이 더 깔끔할 때가 있습니다.

멀티 에이전트란?

오케스트레이터 역할의 메인 에이전트가, 상황에 따라 전문 하위 에이전트에게 일을 위임하는 구조입니다. 회사로 치면 “안내 데스크 → 담당 부서로 연결”과 같습니다.

통신사 PM·기획 예시 구성

  • 메인: 사내 업무 도우미 (안내 데스크)
  • 하위 1: 휴가·근태 전문 에이전트
  • 하위 2: 경비·정산 전문 에이전트
  • 하위 3: 릴리즈·일정 전문 에이전트

각 하위 에이전트는 자기 분야의 지식·도구만 갖추므로 단순·정확합니다.

실습 — 하위 에이전트 연결

  1. 전문 에이전트를 하나 준비합니다. (예: “경비·정산 도우미” — M4 복사 활용)
  2. 메인 에이전트 → 에이전트(Agents) / 도구 영역에서 다른 에이전트를 도구로 추가
  3. 연결한 하위 에이전트에 명확한 설명 작성: “경비·정산 관련 질문을 전담 처리”
  4. 메인 지침에 위임 규칙 추가:

    경비·정산 관련 질문은 "경비·정산 도우미"에게 위임한다.
    휴가·근태 질문은 "휴가·근태 도우미"에게 위임한다.
    

실습 — 위임 동작 확인

테스트 패널에서 “지난달 출장비 정산 방법” → 메인이 경비 전문 에이전트로 위임해 답하는지 확인합니다.

언제 나눌까

  • 분야가 뚜렷이 다르고, 각자 지식·도구 세트가 클 때 → 나눈다
  • 단순하고 작을 때 → 굳이 나누지 않는다 (과한 분할은 오히려 복잡)

핵심 정리: 멀티 에이전트 = 안내 데스크 + 전문 부서. 분야가 클 때 나누면 단순·정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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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