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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6 · 오케스트레이터

오케스트레이터란?

사용자가 질문을 던지면, 어떤 지식을 볼지 / 어떤 도구를 쓸지 / 어떤 토픽으로 갈지를 실시간으로 판단해 지휘하는 두뇌가 오케스트레이터입니다. 지휘자가 악기 파트를 조율하듯, 구성요소들을 상황에 맞게 호출합니다.

예전 방식과의 차이

구분 고전적 방식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
흐름 결정 사람이 모든 분기를 직접 설계 모델이 의도를 보고 자동 선택
유연성 정해진 길만 처리 예상 못 한 질문도 유연 대응
구축 속도 느림 빠름

→ Copilot Studio는 기본적으로 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을 사용합니다. 우리는 재료(지침·지식·도구·토픽)만 잘 준비하면 됩니다.

실습 — 오케스트레이션 설정 확인

  1. 에이전트 → 설정(Settings)생성형 오케스트레이션(Generative orchestration) 이 켜져 있는지 확인
  2. 켜져 있으면, 에이전트가 여러 지식·도구 중 알맞은 것을 스스로 선택합니다.

오케스트레이터가 잘 동작하려면

  • 이름과 설명을 명확히: 각 도구·토픽·지식에 “언제 쓰는지”를 분명히 적습니다.
  • 지침으로 우선순위 안내: “규정 질문은 지식 우선, 일정 작업은 도구 사용” 처럼 길잡이를 줍니다.

예시: “릴리즈 일정 잡아줘” → 오케스트레이터가 일정 도구 선택 / “휴가 며칠이야?” → 지식 선택

핵심 정리: 오케스트레이터 = 상황을 보고 구성요소를 지휘하는 두뇌. 재료의 이름·설명이 좋을수록 똑똑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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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