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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Certified Trainer Microsoft MVP 2025

M5 · 4가지 구성요소

에이전트를 똑똑하게 만드는 재료는 딱 네 가지입니다. 앞서 본 “신입사원” 비유로 정리하면 한눈에 들어옵니다.

4대 구성요소

구성요소 비유 역할 통신사 PM·기획 예시
지침(Instructions) 행동 매뉴얼 말투·태도·금지사항 등 행동 규칙 “정중하게, 규정 근거로만, 모르면 담당자 안내”
지식(Knowledge) 교과서 답의 근거가 되는 자료 휴가·경비·복리후생 가이드 문서
도구(Tools) 업무 도구 외부 시스템과 연결해 실제 작업 수행 일정 조회, 메일 발송, 티켓 생성
토픽(Topics) 대본 정형화된 상황의 진행 시나리오 “휴가 신청 절차” 단계별 안내

어떻게 협력하나

  1. 사용자가 질문하면 → 지침에 따라 태도를 정하고
  2. 지식에서 근거를 찾고
  3. 필요하면 도구로 외부 작업을 수행하고
  4. 정형화된 상황이면 토픽 대본을 따릅니다.

우선순위 잡기

처음부터 네 개를 다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이 순서로 키웁니다.

  1. 지침 (가장 먼저 — 행동 기준)
  2. 지식 (정확한 답의 핵심)
  3. 토픽 (반복되는 정형 시나리오)
  4. 도구 (실제 시스템 작업이 필요할 때)

핵심 정리: 에이전트 = 지침 + 지식 + 도구 + 토픽. 오늘 이 네 가지를 차례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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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