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 · 4가지 구성요소
에이전트를 똑똑하게 만드는 재료는 딱 네 가지입니다. 앞서 본 “신입사원” 비유로 정리하면 한눈에 들어옵니다.
4대 구성요소
| 구성요소 | 비유 | 역할 | 통신사 PM·기획 예시 |
|---|---|---|---|
| 지침(Instructions) | 행동 매뉴얼 | 말투·태도·금지사항 등 행동 규칙 | “정중하게, 규정 근거로만, 모르면 담당자 안내” |
| 지식(Knowledge) | 교과서 | 답의 근거가 되는 자료 | 휴가·경비·복리후생 가이드 문서 |
| 도구(Tools) | 업무 도구 | 외부 시스템과 연결해 실제 작업 수행 | 일정 조회, 메일 발송, 티켓 생성 |
| 토픽(Topics) | 대본 | 정형화된 상황의 진행 시나리오 | “휴가 신청 절차” 단계별 안내 |
어떻게 협력하나
- 사용자가 질문하면 → 지침에 따라 태도를 정하고
- 지식에서 근거를 찾고
- 필요하면 도구로 외부 작업을 수행하고
- 정형화된 상황이면 토픽 대본을 따릅니다.
우선순위 잡기
처음부터 네 개를 다 채울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 이 순서로 키웁니다.
- 지침 (가장 먼저 — 행동 기준)
- 지식 (정확한 답의 핵심)
- 토픽 (반복되는 정형 시나리오)
- 도구 (실제 시스템 작업이 필요할 때)
핵심 정리: 에이전트 = 지침 + 지식 + 도구 + 토픽. 오늘 이 네 가지를 차례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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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