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4 · 에이전트 복사하기
잘 만든 에이전트는 복사해서 변형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처음부터 다시 만들 필요 없이, 검증된 뼈대를 재사용합니다.
왜 복사하나
- 부서별 변형: “사내 업무 도우미”를 복사해 개발팀용, 기획팀용 으로 분화
- 안전한 실험: 원본은 유지하고 복사본에서 위험한 변경을 테스트
- 표준화: 잘 만든 한 개를 표준 템플릿처럼 배포
실습 — 에이전트 복사
- 에이전트 목록에서 대상 에이전트의 ⋯(추가 작업) → 복사(Copy) 또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
- 복사본 이름을 구분되게 변경: 예)
사내 업무 도우미 - 개발팀 -
복사본에서 지침의 직무 맥락을 조정:
“특히 개발 PM·기획 직무 관점에서, 릴리즈 일정·정산·외주 계약 관련 질문에 우선 대응한다.”
솔루션(Solution)으로 옮기기 — 권장
기본 환경의 에이전트는 솔루션에 넣어 관리하면 이후 배포·이관이 쉽습니다. (심화 과정 S8 ALM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 Power Apps / Power Automate의 솔루션 → 에이전트를 솔루션에 추가
- 환경 간 이동, 버전 관리, 환경 변수 활용이 가능해집니다.
체크포인트
- 원본을 복사해 변형본을 만들었다
- 이름으로 원본/복사본을 구분했다
- (선택) 솔루션에 넣어 관리하는 개념을 이해했다
핵심 정리: 복사 = 재사용 + 안전한 실험. 표준 에이전트 하나를 만들면 부서별 확산이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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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