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 · 코파일럿 동작 원리
코파일럿은 “검색”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코파일럿을 더 똑똑한 검색창이라고 오해합니다. 실제로는 다릅니다. 코파일럿은 질문의 의도를 해석하고 → 필요한 자료를 찾고 → 사람이 읽을 답으로 다시 구성합니다. 검색이 “링크 목록”을 준다면, 코파일럿은 정리된 답변을 줍니다.
한 번의 질문이 처리되는 4단계
- 이해(Understanding) — 사용자의 말에서 진짜 의도를 파악합니다. 예: “지난달 정산 어떻게 해?” → 경비 처리 절차 안내 요청 으로 해석
- 검색(Retrieval) — 연결된 지식(회사 문서·시스템)에서 근거를 찾습니다.
- 추론·생성(Reasoning) — 찾은 근거를 바탕으로 답변 문장을 만듭니다.
- 응답(Response) — 출처와 함께 사람이 읽기 좋은 형태로 전달합니다.
왜 “지식”이 중요한가
코파일럿의 기본 언어모델은 우리 회사 내부 규정을 모릅니다. “통신사 내부 휴가 규정”처럼 회사마다 다른 답은, 우리가 지식으로 연결해 줘야만 정확히 답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오늘 과정의 핵심 중 하나가 지식(Knowledge) 연결입니다.
환각(Hallucination)을 줄이는 법
- 지식을 연결해 근거 기반(grounded) 으로 답하게 만든다.
- 지침으로 “모르면 모른다고 답하라” 를 명시한다.
- 출처 표시를 켜서 사용자가 검증할 수 있게 한다.
핵심 정리: 코파일럿 = 이해 → 검색 → 생성 → 응답. 회사 고유 답은 반드시 지식 연결이 필요합니다.
이전 ← M0 · 오리엔테이션 · 다음 → M2 · 몰입형 vs 인컨텍스트
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