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 — 메모리: 기억시키고, 적용시키고, 다스리기
목표 — 주 에이전트의 메모리를 켜고 Capture → Store → Apply 수명 주기 전체를 체험합니다. 기억 점검·수정·삭제, 오염 실험, 에이전트별·사용자별 격리 확인, 관리 포털까지 — 켜는 것보다 다스리는 법이 이 실습의 본론입니다. ⏱ 약 20분 · 전제: 실습 ⑤ 검토관 위임 완료 (격리 확인에 검토관 사용) 📎 실습 파일: 복붙용_메모리실습.txt
왜 필요한가
RFP 검토는 반복 업무입니다 — 담당자의 관심 분야, 선호하는 보고서 형식은 매번 같습니다. 메모리는 이런 반복 맥락을 사용자별로 기억해 대화를 개인화합니다. 단, 아무거나 기억시키면 다음 대화가 오염됩니다 — 그래서 이 실습은 “켜기”만큼 “관리”에 시간을 씁니다.
A. 켜기 + 관리 포털 발견
- 주 에이전트 Build 탭 → 컴포넌트 패널 → Memory 토글 ON
- Preview에서 아무 대화나 시작 — Memory가 켜진 에이전트의 첫 실행 응답에 관리 포털 링크가 포함됩니다(새 탭). 위치만 확인해 두세요 (G에서 사용)
B. Capture — 기억시키기
Preview에서 (복붙용 [1]):
우리 팀 관심 분야는 클라우드 전환·업무 자동화야. 기억해줘나는 검토 보고서를 항상 표 중심으로, 결론부터 받는 걸 선호해
→ 명시적 요청과 선호 표현 모두 Capture 대상이 되는지 응답에서 확인합니다.
C. Apply — 새 대화에서 적용 확인
대화를 새로 시작한 뒤 (복붙용 [2]):
내 관심 분야 관련 발주 사례 위주로 브리핑해줘→ 관심 분야가 반영되는가이 RFP 발췌 검토 결과를 내 선호 형식으로 정리해줘→ 표 중심·결론 우선으로 나오는가
→ Store된 기억이 세션을 넘어 Apply되는 것이 메모리와 일반 대화 맥락의 차이입니다.
D. 점검·수정·삭제 — 채팅으로 다스리기
대화형 에이전트는 메모리를 자연어로 관리합니다 (복붙용 [3]):
나에 대해 뭘 기억하고 있어?— 기억 목록 설명관심 분야에서 '클라우드 전환'은 빼고 'AI 도입'을 추가해줘— 특정 기억 업데이트보고서 선호 형식은 잊어줘— 특정 기억 삭제 → 1번을 다시 물어 반영 확인
E. 오염 실험 — 아무거나 기억시키면 생기는 일
이번 건만 예산 상한을 5억으로 봐줘. 기억해줘— 일회성 조건을 일부러 장기 기억으로- 새 대화에서
다른 RFP인데 예산 적정성 검토해줘→ 5억 상한이 엉뚱하게 적용되는지 관찰 그 예산 상한 기억은 삭제해줘로 복구
원칙 — 장기 기억은 관심 분야·반복 규칙 같은 꼭 필요한 사실만. “이번 건만”인 조건은 기억이 아니라 그 대화의 컨텍스트로 끝나야 합니다.
F. 격리 확인 — 에이전트별·사용자별
- 독소조항 검토관(실습 ⑤)의 Preview에서
내 관심 분야가 뭐야?→ 주 에이전트의 기억이 넘어오지 않습니다 — 메모리는 에이전트별 저장 - (가능하면) 동료 계정으로 주 에이전트를 사용해 같은 질문 → 사용자별 격리도 확인 — 사용자 간 메모리 공유는 없습니다
G. 관리 포털 + 수명 주기 마무리
- A에서 확인한 관리 포털 열기 → 저장된 메모리 전체 보기
- (원하면) 점 3개(…) → Delete all memories → 확인 — 전체 일괄 삭제는 포털에서만
- 기억할 것: 토글 OFF = 사용 중지(삭제 아님) · 28일 비활성 시 자동 삭제(purge) · 저장은 테넌트 범위, 개별 관리는 채팅, 전체 삭제는 포털
마무리 확인
- Capture→Store→Apply를 새 대화 넘어 확인했다
- 채팅으로 기억을 점검·수정·삭제했다
- 오염 실험으로 “꼭 필요한 사실만” 원칙을 체감했다
- 에이전트별 격리(검토관에 안 넘어감)를 확인했다
- 포털·28일·토글 OFF의 의미를 설명할 수 있다
이론: M2-7. 메모리 · 이전 실습: ⑤ 검토관 위임 · 다음 실습: ⑥ 모델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