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4 — 도구 · MCP · 연결된 에이전트
한 줄 요약 — 스킬·지침이 “무엇을”이라면, 도구·MCP·연결된 에이전트는 “실제로 행동하는 손발”입니다. 원칙은 최소 큐레이션 — 많을수록 코어가 헷갈립니다.
1. 도구(Tools)
에이전트가 외부에서 실제로 행동하는 수단입니다. 유형:
- 커넥터 — 표준·커스텀 Power Platform 커넥터
- MCP 서버 — 표준 규격 서버의 도구 묶음
- REST API — 엔드포인트를 직접 도구로 등록
- 워크플로/에이전트 흐름 — 흐름 디자이너로 만든 다단계·결정적 자동화
- 프롬프트 — AI 프롬프트 기반 도구(구조화 추출·분류·요약)
도구 채택은 이름·설명(Description) 으로 결정됩니다(제1원칙). 호출이 안 되면 설명부터 고칩니다. 좋은 이름: “Create support ticket” · 나쁜 이름: “Ticket tool”. 설명에는 언제 쓰는지 + 무엇을 반환하는지를 적습니다.
2. MCP (Model Context Protocol)
AI와 외부 도구를 잇는 업계 공통 표준입니다. 커넥터가 액션 단위로 미리 정의되는 것과 달리, MCP 서버는 도구 목록을 동적으로 제공해 서버 변경이 자동 반영됩니다.
- New에서는 Build 탭 Tools → Add a tool 대화 상자(필터 탭: Featured / MCP / Connectors / Workflows)에서 연결합니다.
- 커스텀 서버는 Add MCP Server 페이지에 서버 이름·설명·URL·인증 정보를 입력해 추가합니다.
- 사내·서드파티 MCP 도구를 재사용해 통합을 확장하면서도 조직의 보안·거버넌스 경계를 유지합니다.
- 심화 — MCP 서버를 VNet 프라이빗 엔드포인트 뒤에 두고 공개 노출 없이 연결(→ M3 Lab 3).
3. 연결된 에이전트(서브에이전트)
깊은 전문 작업을 자체 지침·지식·도구를 가진 격리된 컨텍스트로 위임하는 협업 에이전트입니다. 메인 에이전트의 런타임이 연결 에이전트의 이름·설명을 보고 어느 전문가에게 맡길지 결정합니다. 현재는 같은 환경의, 게시(published)된 Copilot Studio 에이전트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소유자이거나 공유받은 에이전트). 새 워크플로에서는 기존 에이전트를 에이전트 노드로 직접 호출해, 결정적 실행과 지능적 위임을 함께 씁니다.
4. 최소 큐레이션 원칙
| 상황 | 선택 |
|---|---|
| 사전 구축 커넥터가 있는 유명 서비스·M365 통합 | 커넥터 |
| 사내·서드파티 AI 도구 재사용·동적 목록 | MCP |
| 다단계·결정적 프로세스 | 워크플로 |
| 깊은 전문 작업 격리 | 연결된 에이전트 |
도구·에이전트는 꼭 필요한 것만 붙입니다 — 선택지가 많을수록 코어의 판단이 흐려집니다. 도구 간·에이전트 간 설명 중복을 피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M1 개요로 → 다음: 메모리·참고자료·워크플로
출처: Tools overview for agents (MS Learn) · Add a tool to an agent (MS Learn) · Connected agents overview (MS Learn) · Meet the new Copilot Studio (Micro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