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Robot · 캔로봇
Microsoft Certified Trainer Microsoft MVP 2025

Lab 1 — 경영진 보고 자료 브리핑 에이전트 (w/ Workflow)

▶ 이 Lab 한 줄 요약참고자료에 SharePoint 폴더(보고자료)와 OneDrive Word 문서(경영진 관심 포인트)를 연결하고, 스킬(요약·경영진 관점 키워드/리스크·맥락 분석·브리핑 디자인)으로 보고자료를 정리한 뒤, Microsoft IQ(Work IQ: Teams·Mail·Calendar)와 도구(Teams 발송)로 맥락을 보강하고, 워크플로(폴더 감지 트리거)로 새 문서가 올라오면 자동으로 요약해 Teams 브리핑을 보내는 New Copilot Studio(새 에이전트 환경)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 이 문서의 기능·화면·일정은 모두 프리뷰 기준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subject to change). 새 에이전트 환경은 프로덕션 준비 미리보기(production-ready preview), 새 워크플로 환경은 별도의 공개 미리보기(public preview)입니다.

난이도 ★★★★☆


0. 목표 및 결과물

▶ 이 Lab에서 만들 것: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를 지켜보다가, 새 사업 보고서(PDF·문서·Confluence 링크 등)가 올라오면 자동으로 요약하고, OneDrive의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를 먼저 참조해 경영진 관점의 핵심·리스크 키워드(리스크·수익성·고객경험)를 추출하고, 필요하면 Teams·Mail·Calendar로 맥락을 보강해, 보기 좋게 디자인된 브리핑을 Teams로 발송하는 에이전트.

0.1 시나리오

우리 회사의 사업 보고자료(예: 분기 실적 보고, 신사업 추진 현황 보고)는 OneDrive/SharePoint의 특정 폴더에 모입니다. 담당자가 매번 열어 읽고 요약하는 대신, 에이전트가 다음을 대신합니다.

  1. 참고자료(Knowledge) —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와 OneDrive의 “경영진 관심 포인트” Word 문서를 지식 소스로 연결합니다.
  2. 스킬(Skills) — ① 문서 요약, ② 경영진 관점 키워드/리스크 추출, ③ 맥락 분석(Teams·Mail·Calendar), ④ 브리핑 디자인(서식·강조 규칙)을 패키지로 묶습니다.
  3. Microsoft IQ + 도구(Tools)Work IQ의 Teams·Mail·Calendar 소스로 첨부·신규 보고서의 맥락이 부족할 때 유사 데이터·키워드 관련 대화·메일·회의를 조회해 상세 배경을 분석하고, Teams 커넥터 도구로 브리핑을 발송합니다.
  4. 워크플로(Workflow) — 폴더에 새 파일이 업로드되면 감지(트리거) → 요약·리스크 추출·(필요시 맥락 분석) → Teams 브리핑 메시지 전송.

Classic과 무엇이 다른가 — Classic에서는 토픽·플로우 노드를 일일이 그렸지만, New(새 에이전트 환경)에서는 참고자료로 위치만 알려주고, 도구는 연결만 해 두면, “무엇을 할지”는 지침과 스킬로 기술하면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enhanced orchestration) 런타임이 스스로 단계를 조립합니다. 폴더 감지 같은 자동 실행만 워크플로가 담당합니다.

시나리오 다이어그램 — SharePoint 폴더 → 참고자료/스킬 → 워크플로 → Teams 브리핑

전체 흐름: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 → 참고자료·스킬 → 워크플로 트리거 → Teams 브리핑

0.2 사용하는 6요소 구성

요소 이 Lab에서의 역할
지침 (Instructions) “보고자료가 올라오면 경영진 관점으로 요약·키워드·리스크를 뽑고, 필요하면 맥락을 보강해 브리핑한다”는 역할·규칙 정의
스킬 (Skills) 요약 / 경영진 관점 키워드·리스크 추출 / 맥락 분석 / 브리핑 디자인 4개 스킬 패키지
참고자료 (Knowledge)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 + OneDrive “경영진 관심 포인트” Word 문서 위치 연결
Microsoft IQ · 도구 (Tools) Work IQ(Teams·Mail·Calendar) — 맥락 분석(유사 데이터·키워드 조회) + Teams 커넥터 — 브리핑 발송
워크플로 (Workflow) 폴더 새 파일 감지 트리거 → 자동 실행
메모리 (Memory) (선택) 이미 브리핑한 문서 기록 — 중복 브리핑 방지 (Build 탭의 Memory 토글로 on/off)

1. 사전 준비

▶ 목표: 실습 환경과 보고자료 폴더를 준비한다.

  • New Copilot Studio(새 에이전트 환경, 프리뷰) 접근 권한 — copilotstudio.microsoft.com 에 로그인한 뒤, 클래식 홈 화면 배너의 Try it now 버튼으로 새 환경에 진입합니다(새 환경 홈의 New experience 토글로 언제든 클래식과 전환 가능).
  • Sandbox 환경에서 실습하세요(개인 개발환경에서는 새 에이전트 환경 동작 이슈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보고자료를 모을 SharePoint 라이브러리 생성(또는 OneDrive) 폴더 1개 — 예: Documents/보고자료.
  • OneDrive에 “경영진 관심 포인트” Word 문서 1개 — 경영진이 민감하게 보는 관심 영역(리스크·수익성·고객경험)·우선순위·금기를 적은 문서(예: Documents/경영진-관심-포인트.docx). 리스크 판단 전에 먼저 참조됩니다.
  • 테스트용 샘플 보고서 1~2개(PDF/Word) 준비 — 예: 분기 실적 보고, 신사업 추진 현황 보고.

보고자료를 모을 SharePoint 폴더와 샘플 파일

보고자료를 모을 SharePoint 폴더#1 (예: Documents/보고자료)


2. 에이전트 생성 + 지침 작성

▶ 목표: 빈 에이전트를 만들고, 역할·규칙을 지침으로 적는다.

  1. Home 페이지의 Agent 타일(또는 사이드 패널 AgentsNew Agent)을 선택하면 에이전트 디자이너가 Build 탭이 활성화된 상태로 열립니다. 이름을 입력합니다(예: 경영진 보고자료 브리핑 에이전트).
    • 주의: 첫 저장 시 입력한 이름이 스키마 이름(schema name) 을 결정하며 이후 변경할 수 없습니다.
  2. Build 화면의 Instructions 섹션(지침 편집기)에 아래 초안을 붙여넣고 저장(Save) 합니다. 저장 후 Share 버튼과 Preview/Evaluate 탭이 활성화됩니다.
당신은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에 올라오는 사업 보고서를 **경영진 관점**으로 정리해 팀에 브리핑하는 어시스턴트입니다.

## 무엇을 하는가
- 폴더에 새 보고서(예: 분기 실적 보고, 신사업 추진 현황 보고)가 올라오면 내용을 요약합니다.
- 리스크를 판단하기 **전에**, OneDrive의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를 먼저 읽어 경영진 관점(리스크·수익성·고객경험)·일반 주의사항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 핵심 내용과 함께 "리스크/주의" 키워드를 따로 뽑습니다.
- 수치·결정의 배경이 부족하면 Teams·Mail·Calendar 조회로 관련 대화·메일·회의를 찾아 맥락을 보강합니다.
- 결과를 정해진 브리핑 형식(디자인 스킬)에 맞춰 정리해 Teams로 보냅니다.

## 경영진 관점·요약·키워드 규칙
- 리스크 판단 전에 **OneDrive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를 먼저 참조**합니다. 문서에 명시된 민감 항목을 리스크 상위로 둡니다.
- 요약은 5줄 이내,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만 담습니다.
- 키워드는 핵심 키워드와 리스크 키워드를 구분해 보여줍니다(예: 리스크·수익성·고객경험 축으로 분류).
- 문서·도구에서 확인된 근거만 쓰고, 없는 내용은 추측하거나 지어내지 않습니다. 모르면 모른다고 합니다.

## 맥락 분석(조회) 규칙
- 문서만으로 배경이 부족할 때만 Teams·Mail·Calendar를 **읽기/검색** 용도로 씁니다. 검색어는 요약·키워드에서 가져옵니다.
- 찾은 근거에는 출처(작성자·제목·날짜·링크)를 붙이고, **보고와 무관한 사적 대화·메일은 가져오지 않습니다**(개인정보 보호 주의).

## 브리핑·발송 규칙
- 브리핑 서식은 디자인 스킬의 규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색·서식 임의 변경 금지)
- Teams로 보내기 전, 받는 채널/사람과 내용을 먼저 보여주고 확인을 받습니다. (자동 트리거 시에는 지정된 채널로 발송)
- 원문 문서 링크를 함께 첨부합니다.

에이전트 생성 다이얼로그와 지침 입력 화면

새 에이전트 생성 + 지침 입력


3. 참고자료 연결 — SharePoint 폴더 + OneDrive 경영진 관심 문서

▶ 목표: 에이전트가 읽을 보고자료의 위치와, 리스크 판단의 기준(경영진 관심 문서)을 알려준다.

  1. Build 탭 우측 컴포넌트 패널에서 Knowledge 버튼을 선택해 Add knowledge 대화 상자를 엽니다. 드롭다운에서 SharePoint 소스 유형을 선택합니다(파일 직접 업로드는 대화 상자에 드래그 앤 드롭으로도 가능).
  2. 1장에서 준비한 보고자료 폴더 URL을 입력해 연결합니다(SharePoint는 인증이 필요합니다).
  3. 참고자료를 하나 더 추가 → OneDrive/SharePoint의 “경영진 관심 포인트” Word 문서를 연결합니다. 이 문서는 리스크 판단 전에 먼저 참조되는 기준입니다.
  4. Save/Add로 확정하면,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 런타임이 질문에 따라 어떤 지식 소스를 검색할지 자동으로 결정하고, 응답에 인용(citations) 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왜 두 개인가 — SharePoint 폴더는 “무엇을 볼 것인가”(보고자료)이고, OneDrive 경영진 관심 문서는 “어떤 관점으로 리스크를 볼 것인가”(판단 기준)입니다. 경영진 고유의 관심 항목(리스크·수익성·고객경험)은 코드가 아니라 운영자가 이 Word 문서로 관리하므로, 상황이 바뀌면 문서만 고쳐 다시 배포할 필요가 없습니다.

— New(새 에이전트 환경)에서는 폴더/문서 위치만 참고자료로 주면 됩니다. “어떤 문서를 어떻게 읽을지”는 지침·스킬이 처리합니다. 리스크 스킬은 경영진 관심 문서를 먼저 읽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원본 콘텐츠 변경(예: SharePoint 문서 갱신)은 자동 반영되며, 위치·연결 설정이 바뀔 때만 수동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참고자료로 SharePoint 폴더와 OneDrive 경영진 관심 문서를 연결하는 화면

참고자료로 SharePoint 폴더와 OneDrive 경영진 관심 문서를 연결하는 화면

참고자료로 SharePoint 폴더와 OneDrive 경영진 관심 문서를 연결하는 화면

참고자료로 SharePoint 폴더와 OneDrive 경영진 관심 문서를 연결하는 화면

참고자료에 SharePoint 보고자료 폴더 + OneDrive “경영진 관심 포인트” Word 문서 연결


4. 스킬 추가 — 요약 · 키워드 추출 · 디자인

▶ 목표: 반복되는 처리 로직을 스킬(SKILL.md)로 패키징한다.

스킬은 Anthropic의 Agent Skills 형식과 같은 계열로, Copilot Studio 새 환경의 스킬도 SKILL.md 한 장에 YAML 머리말(name·description) + 마크다운 본문(언제 쓰나·무엇을 하나·규칙·예시)을 담고, 서식 템플릿처럼 부가 자료는 별도 파일로 분리해 필요할 때만 읽도록(progressive disclosure) 둡니다. 스킬 이름은 소문자·숫자·하이픈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선행/후행 하이픈 불가).

핵심 — description이 트리거다. New(새 에이전트 환경)의 오케스트레이션 런타임은 사용자 요청이 스킬의 목적과 일치하는지 스킬의 name·description을 기준으로 판단해 스킬을 발동(invoke)합니다. 그래서 description“언제 쓰는지 + 트리거 표현”을 명확히 적어야 에이전트가 알맞은 스킬을 골라 본문을 읽습니다.

네 가지 스킬을 추가합니다.

스킬 name 하는 일
요약 report-summary 보고서 본문을 5줄 이내 핵심 요약으로 압축
경영진 키워드·리스크 추출 risk-keyword-extract 리스크 판단 전에 OneDrive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를 먼저 읽어(ceo-risk-lens.md 기준) 핵심/리스크 키워드를 구분 추출
맥락 분석 context-analysis 배경이 부족하면 Teams·Mail·Calendar로 유사 대화·메일·회의를 조회해 맥락 보강
브리핑 디자인 briefing-design 요약·키워드·맥락을 정해진 브리핑 카드 서식으로 정리. 색·타입·레이아웃은 design.md 토큰(딥네이비 #1F3A5F·웜그레이 #6E6A63 등 조직 브랜드 색으로 교체 가능한 고정 팔레트)을 그대로 적용 (텍스트·Adaptive Card 템플릿 번들)

완성된 스킬 4종 패키지: report-summary.zip · risk-keyword-extract.zip · context-analysis.zip · briefing-design.zip (디자인 스킬은 템플릿이 함께 들어가야 하므로 반드시 zip).

📦 공개 과정용 실습 파일 패키지는 준비 중입니다. 본문에 포함된 복붙 자료만으로도 전 실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4.1 스킬 추가 방법

  1. Build 탭 컴포넌트 패널에서 Skills 선택 → Add skill에서 Upload a skill을 선택해 각 스킬의 SKILL.md(또는 zip)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합니다(직접 만들려면 Create from blank로 Name·Description·Instructions를 작성).
  2. 디자인 스킬은 design.md·briefing-card.md·briefing-card.json이 함께 있어야 하므로 SKILL.md를 포함한 폴더째 zip 패키지로 올립니다(ZIP 패키지는 SKILL.md 필수 + 선택적 지원 파일 허용).
  3. 단일 파일로 올리면 토큰·템플릿이 빠져 디자인이 깨집니다 → 업로드 검증(validate)에서 리소스 누락이 확인되면 zip으로 재업로드. 업로드한 스킬은 직접 편집 대신 점 3개(…) → Replace로 교체해 갱신합니다.

디자인 스킬은 design.md로 분리한다 (Anthropic 방식). Anthropic의 canvas-design디자인 철학을 .md로 먼저 만들고 다음 단계가 그걸 표현하게 하고, frontend-design토큰 시스템(색 4~6개 named hex · 타입 역할 · 레이아웃 · 시그니처 요소)을 명시하며 크림 배경·보라 그라데이션 같은 “AI slop” 기본값을 피하라고 합니다. 그대로 차용해 briefing-design/design.md조직 브랜드 기반 고정 색 토큰(딥네이비 #1F3A5F · 웜그레이 #6E6A63 등 — 자사 브랜드 색으로 교체)·타이포·레이아웃·채널 매핑(텍스트 HEX ↔ Adaptive Card 의미 색)을 담았습니다. SKILL.md는 lean하게 두고 색이 필요할 때만 design.md를 읽도록(progressive disclosure) 했습니다.

스킬을 생성하거나 zip파일로 된 패키지를 임포트하는 화면

스킬 탭을 선택하여 나만의 워크플로우를 구성 또는 사전에 작성된 스킬, 스킬 패키지를 업로드

4.2 각 스킬이 필요로 하는 도구

스킬 자체는 지침(텍스트)라 도구 없이도 동작하지만, 입력을 받고 결과를 전달하고 맥락을 보강하려면 다음이 필요합니다.

스킬 필요한 도구 / 연동 비고
report-summary 참고자료(Knowledge): SharePoint/OneDrive 폴더 문서 본문을 읽는 출처. 별도 외부 도구 불필요
risk-keyword-extract 참고자료: SharePoint(보고자료) + OneDrive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 리스크 판단 전 경영진 관심 문서를 먼저 읽음. 외부 도구 불필요
context-analysis Work IQ 소스: Teams · Mail · Calendar(읽기/검색) 배경이 부족할 때만 관련 대화·메일·회의 조회
briefing-design 없음(본문만 생성) 발송은 워크플로/도구의 Teams 발송이 담당
(워크플로 전체) SharePoint/OneDrive 트리거(“파일이 만들어질 때”) + Microsoft Teams 커넥터(“채널/채팅에 메시지 게시”) 5~6장에서 연결

한 채널, 두 역할(Teams) — Teams는 끝단의 브리핑 발송(쓰기, Teams 커넥터 도구)와 맥락 보강 단계의 대화 검색(읽기, Work IQ의 Teams 소스) 두 용도로 쓰입니다. Mail·Calendar는 맥락 보강(읽기/검색) 전용입니다(문서 시점 기준 Work IQ 소스는 지식/읽기 중심).

스킬 vs 도구 경계 — 요약·키워드/리스크·디자인은 추론(생각)이라 스킬로, “폴더 감지·Teams 발송·메일/일정 조회”는 외부 동작이라 도구/Microsoft IQ/워크플로로 나눕니다. context-analysis스킬이 조회를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예입니다 — 스킬이 “무엇을 어떻게 찾을지”를 정하고, 실제 조회는 Work IQ의 Teams·Mail·Calendar 소스가 수행합니다.

  1. 스킬(Skills) 추가에서 각 스킬을 만들고, 이름·설명·지침(마크다운)을 작성합니다.
  2. 디자인 스킬에는 브리핑 카드의 고정 서식을 직접 적지 말고 design.md(색 토큰·타이포·레이아웃·시그니처)에 모아 두고, SKILL.md는 “design.md를 따른다”고만 가리킵니다.

요약·키워드 추출·디자인 스킬 3개를 추가한 화면

요약 · 키워드/리스크 추출 · 브리핑 디자인 스킬 구성


5. Microsoft IQ·도구 연결 — Teams · Mail · Calendar

▶ 목표: 브리핑을 보낼 발송 도구와, 맥락을 보강할 조회 소스를 연결한다.

  1. Build 탭 컴포넌트 패널에서 Microsoft IQ 버튼을 선택해 Add Microsoft IQ 대화 상자를 열고, Work IQ 토글을 ON 합니다(조직의 이메일·채팅·파일·활동 연결).
  2. Work IQ를 선택해 세부 패널을 열고, 개별 소스 중 Teams(대화 검색), Mail(메일 검색/읽기), Calendar(일정 검색/읽기)를 토글로 켭니다. Work IQ 활성 시 User ProfileMicrosoft 365 Copilot Search는 기본 ON입니다.
  3. 브리핑 발송용으로는 컴포넌트 패널의 Tools 버튼 → Add a tool 대화 상자(필터 탭: Featured / Model Context Protocol (MCP) / Connectors / Workflows)에서 Microsoft Teams 커넥터를 추가하고, 필요한 연결(커넥션) 인증을 마친 뒤 노출할 작업(채널/채팅에 메시지 게시)을 선택합니다.
  4. 모든 접근은 사용자의 기존 권한을 준수합니다 — 사용자가 볼 수 있는 데이터만 조회됩니다. 소스는 읽기/검색 최소 범위로 켜 둡니다(개인정보 보호 주의).

도구·소스의 두 가지 목적 — ① 발송: 완성된 브리핑 카드를 Teams 커넥터로 채널/채팅에 보냅니다. ② 맥락 분석: 첨부/신규 보고서만으로 배경이 부족하면, context-analysis 스킬이 Work IQ의 Teams·Mail·Calendar 소스를 검색해 유사 데이터·키워드 관련 대화·메일·회의의 상세 내용을 찾아 리스크 판단의 근거를 보강합니다.

MCP와의 관계 — Work IQ는 소스별 전용 서버가 아니라 단일 Agent 365 MCP 게이트웨이(M365Copilot 서버)를 통해 M365 데이터에 접근합니다. 미리보기 기간에는 MCP 도구 이름·매개변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하드코딩하지 마세요. 또한 쿼리당 기본적으로 최대 4개의 활성 지식 소스만 검색되므로(초과 시 사전 필터 작동), 이 시나리오에 꼭 필요한 소스 위주로 켭니다. 자체 MCP 서버를 도구로 연결하려면 Add a tool 대화 상자의 + Add → Model Context Protocol (MCP) 에서 서버 이름·설명·URL·인증 정보를 입력합니다.


6. 워크플로 — 폴더 감지 트리거 → Teams 브리핑

▶ 목표: 새 파일이 올라오면 자동 실행되도록 워크플로를 만든다.

  1. 컴포넌트 패널의 Tools 버튼 → Add a tool 대화 상자에서 + AddWorkflow 옵션을 선택해 워크플로 디자이너를 엽니다(새 워크플로 환경은 별도 공개 미리보기입니다).
  2. 트리거를 “SharePoint/OneDrive 폴더에 파일이 추가될 때”로 설정하고, 트리거 대상 폴더를 1장의 보고자료 폴더로 지정합니다.
  3. 동작 흐름: 요약 스킬 → (경영진 관심 문서 참조) 키워드/리스크 추출 스킬 → 필요 시 맥락 분석 스킬 → 디자인 스킬 → Teams 메시지 발송.
  4. 발송 대상 Teams 채널/대상과 메시지 본문(브리핑 카드)을 구성한 뒤, 우측 상단 Save 아이콘 → Publish를 선택하고 에이전트의 Build 탭으로 돌아옵니다.

자동 실행 vs 수동 호출 — 이 워크플로는 문서 중심·자동 실행입니다. 미팅 맥락 중심으로 사람이 직접 부르는 “Prep Meeting” 류와 달리, 트리거가 알아서 돕니다. 맥락 분석(Teams·Mail·Calendar 조회)은 근거가 부족할 때만 자동으로 끼어듭니다. 게시(Publish) 시에는 지식·스킬·Microsoft IQ 구성과 함께 워크플로 노드·트리거 구성까지 라이브 버전에 캡처됩니다.

폴더 파일 추가 트리거와 요약→키워드→맥락→디자인→Teams 발송 흐름

폴더 감지 트리거 → M365 Copilot(Work IQ) 컨텍스트 보강 → 브리핑 에이전트 호출

브리핑 에이전트 호출 노드 — 새 보고자료 업로드 알림과 맥락 데이터를 전달

마지막 노드: 브리핑 에이전트 호출 — 업로드 알림·맥락 데이터를 넘겨 브리핑 생성·발송


7. 테스트 & 결과 확인

▶ 목표: 실제 파일을 올려 자동 브리핑을 확인한다.

  1. 보고자료 폴더에 샘플 보고서(예: 분기 실적 보고)를 업로드합니다.
  2. 워크플로가 트리거되어 경영진 관심 문서를 먼저 참조해 요약·키워드를 추출하고, 필요 시 맥락을 보강한 뒤 Teams로 브리핑이 도착하는지 확인합니다.
  3. 요약 길이·키워드 구분·경영진 관점(리스크·수익성·고객경험) 반영·맥락 보강·디자인 서식이 의도대로인지 점검하고, 어긋나면 지침/스킬/경영진 관심 문서를 다듬습니다. 대화형 동작은 Preview 탭의 채팅과 활동 추적(activity trace) 으로 확인할 수 있고(어떤 지식 소스를 참조했고 어떤 도구를 호출했는지 노드 단위 표시), 게시 후 자율 실행 이력은 Monitor 탭의 Recent tasks·Files 섹션에서 검토합니다(Monitor 탭은 게시 후에만 활성화).

Teams에 도착한 브리핑 카드 결과 화면

Teams에 자동 도착한 브리핑 결과


8. 마무리 & 다음 단계

  • 참고자료(SharePoint 보고자료 + OneDrive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 + 스킬(요약·경영진 키워드/리스크·맥락 분석·디자인) + Microsoft IQ·도구(Teams·Mail·Calendar) + 워크플로(폴더 감지) 조합으로, 보고자료가 올라오는 즉시 팀이 경영진 관점의 핵심·리스크와 배경 맥락까지 받아보는 에이전트를 완성했습니다.
  • 확장 아이디어
    • 메모리로 중복 브리핑 방지(이미 처리한 문서 기록 — Build 탭 Memory 토글, 사용자별 격리 저장·28일 비활성 시 삭제).
    • 리스크 키워드가 감지되면 담당자 멘션/에스컬레이션 추가.
    • 주간 단위 요약 다이제스트 워크플로 추가.
    • 경영진 관심 포인트 문서를 분기별로 갱신해 관점·우선순위 변화를 자동 반영.

← Lab 0 — HR 휴가·근태 안내 도우미 · M3 실습으로 · 다음: Lab 2 — Daily Brief

참고 문서 (MS Learn — Agents, new experience preview):

원문 출처: Lab 1 · 보고서 자료 브리핑 에이전트 (w/ Workflow) — Microsoft Copilot Agentic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