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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 — 왜 New Copilot Studio인가

한 줄 요약 — 클래식은 토픽·흐름을 사람이 그리는 방식, New는 지침(자연어)과 추론으로 동작하는 방식. “여러 단계 작업을 중간에 끊기지 않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다시 만들어졌습니다.

1. 다시 만든 이유

Microsoft는 “복잡한 다단계 작업을 신뢰성 있게 처리하고, 더 직관적으로 만들 수 있게 해달라”는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Copilot Studio를 재설계했습니다. 핵심은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2. 무엇이 달라졌나 — 지침이 토픽을 대체

클래식(흐름 그리기) vs New(무엇을 맡길지 서술) 비교

구분 클래식 New
대화 제어 토픽·트리거·조건·분기(노드) 지침 + 추론
멘탈모델 여러 토픽 개체 하나의 에이전트 개체
오케스트레이션 클래식/생성형 중 선택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 런타임(전 에이전트 공통 · 구성 불가)
결정성 높음(모든 단계 명시) 낮음(추론 기반)
장기 실행 작업 긴 작업에서 흐름이 끊김 루프가 완료까지 재귀
산출물 텍스트 응답 중심 Word·Excel·PDF 등 리치 파일 생성

New에서는 지침(instructions) 이 에이전트 행동을 제어하는 1차 수단이고,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 런타임이 이 지침을 해석해 응답합니다. 특히 Microsoft 365 데이터에서 품질이 좋습니다.

3. 화면 — 4개 탭으로 단순화

저작 서피스 4개 탭 — Build·Preview·Evaluate·Monitor

구성 화면이 클래식의 분리된 탐색 항목(Topics · Knowledge · Actions · Settings 등)에서 4개 탭(Build · Preview · Evaluate · Monitor) 으로 정리되어, 지침·스킬·도구·지식·모델을 Build 탭 한 화면(좌측 지침 편집기 + 우측 컴포넌트 패널)에서 봅니다. 평가·모니터링이 별도 단계가 아니라 저작 화면의 기본 기능입니다. (클래식은 토픽 캔버스 등 여러 화면으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4. 꼭 알아둘 제약

  • 프로덕션 준비 미리보기(production-ready preview) — 운영에 쓸 수 있으나 보충 약관 적용, 클래식의 일부 기능은 아직 미제공.
  • 변환 불가 — 클래식 ↔ New 에이전트는 양방향 모두 서로 변환되지 않습니다. 두 경험은 공존하며 필요 시 각각 새로 만듭니다. (화면 전환 자체는 클래식 홈의 Try it now / 새 홈의 New experience 토글로 언제든 가능합니다.)
  • 결정적 흐름 제어가 꼭 필요하면 여전히 클래식이 유리합니다.

언제 New를 쓰나

조직·M365 데이터 기반 추론이 중심이고 자연어 지침을 선호하면 New, 기존 에이전트 유지·엄격한 흐름 제어가 필요하면 클래식.


M1 개요로 → 다음: 하네스 & 에이전틱 루프

출처: Classic vs. new agent experience (MS Learn) · Switch between classic and new agent experiences (MS Learn) · Meet the new Copilot Studio (Microso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