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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0. 개요 — What’s New (개념편)

한 줄 요약 — New Copilot Studio는 “Microsoft 신기능”이 아니라 “업계 원리(하네스·스킬) → Microsoft 구현” 으로 읽어야 정확합니다. 이 세션은 본편이 다루지 않는 설계 원리 3가지만 다루고, 나머지 개념은 해당 모듈로 안내합니다. (2026년 프로덕션 지원 퍼블릭 프리뷰 · 기능·화면·명칭은 프리뷰 기준 — 최신 일정은 What’s new)

1. 하네스(Harness) & 에이전틱 루프 — 모든 것의 밑그림

하네스(오케스트레이터)는 다음을 스스로 도는 런타임 루프입니다:

이해 → 계획 → 도구 선택·호출 → 관찰 → (반복) → 완료 판단
  • 작업을 계획하고 단계를 나눈다
  • 도구를 선택·호출한다
  • 컨텍스트 창을 관리한다 (트리밍·요약으로 폭증 방지)
  • 작업이 끝났는지 판단한다

한 번의 요청이 몇 번의 모델 턴을 돌지, 매 턴 컨텍스트가 얼마나 쌓일지, 도구 결과를 어떻게 다시 모델에 넣을지를 하네스가 정하므로 — 품질과 비용을 동시에 좌우합니다. New의 향상된 오케스트레이션 런타임은 지침 준수와 다단계(재귀적) 작업 실행이 개선된 하네스입니다.

하네스 = 에이전틱 루프를 도는 코어

하네스를 조절하는 4대 레버 — 사람이 만지는 것은 루프 자체가 아니라 레버입니다:

레버 의미
턴 버짓(Turn budget) 반환 전 계획·도구 호출 반복 횟수를 상한·조정
병렬 vs 순차 호출 독립 호출은 병렬로(지연↓), 묶으면 턴 수↓
컨텍스트 관리 트리밍·요약·윈도잉으로 폭증 방지(턴당 비용 평탄화)
캐싱 안정적 프리픽스를 재사용해 재과금 방지

하네스를 조절하는 4대 레버

⚠️ 원칙 — 더 강력한 오케스트레이터는 품질과 비용을 동시에 올립니다. 과제 난이도에 맞게 정교함을 맞추세요 — 단순 조회에 다단계 계획은 낭비입니다. 본편 M2에서 조립하는 지침·지식·도구·스킬은 전부 이 루프에 꽂히는 부품입니다.

2.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 최소·고신호 큐레이션

컨텍스트는 유한 자원입니다. 잘 만든 에이전트는 “많이 넣은” 에이전트가 아니라 필요할 때 필요한 것만 로드되도록 큐레이션한 에이전트입니다. 이 원리가 본편 전체에서 반복됩니다:

  • 지침은 짧게, 세부는 스킬로 (M2-1의 “길이가 곧 무게”)
  • 스킬은 점진적 공개로 적시 로드 (M2-5)
  • 긴 분석은 연결된 에이전트로 격리 (M2-6)
  • 기억은 꼭 필요한 사실만 (M2-7의 오염 실험)

3. 같은 원리, 다른 무대 — CLI 런타임과의 관계

하네스의 “실물”은 코딩 에이전트에서 검증된 CLI 에이전트 런타임입니다. New Copilot Studio는 이 원리를 M365 무대로 가져온 구현이고, Claude Code·GitHub Copilot과 같은 오픈 스킬 포맷(SKILL.md·ZIP)을 공유합니다 — 여기서 배우는 원리는 다른 플랫폼에서도 통합니다. 다만 호스트에 따라 통제 범위가 다릅니다:

호스트에 따라 통제 범위가 다르다

호스트 오케스트레이션 통제
M365 Copilot 관리형 제한적 (안정적·라이선스 포함)
Copilot Studio 구성형 중간 (패턴 구성 가능) — 이 과정의 무대
Azure·프로코드 완전 커스텀 완전 (유지보수 부담↑)

메이커의 일은 하네스를 잘 설계·조절하는 것 — “무엇을 맡길지”에 집중합니다.

4. 개념 → 모듈 맵 (상세는 본편에서)

개념 한 줄 정의 배우는 곳
지침이 토픽을 대체 흐름을 그리지 않고 맡길 일을 서술 M1-1 · M1-2
스킬 · 점진적 공개 필요할 때만 펴보는 업무 매뉴얼 M2-5
도구 · MCP 실제 행동 — 설명이 곧 트리거 M2-4
연결된 에이전트 전문 작업의 격리 위임 M2-6
메모리 대화 간 맥락 — 사용자별·에이전트별 격리 M2-7
워크플로 결정적 절차 + AI 노드 M5

핵심 용어 7가지

하네스 작업 환경·안전장치 · 에이전틱 루프 계획→도구→관찰 반복 · 스킬 필요 시 로드 지침 · 도구 실제 행동 · MCP 표준 도구 연결 · 연결된 에이전트 격리 위임 ·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최소·고신호 큐레이션

핵심 정리

  1. New = UI 개편이 아니라 하네스 설계 원리의 이식 — 사람은 레버(무엇을), 코어는 루프(어떻게)
  2. 좋은 에이전트 = 최소·고신호 큐레이션 — 이 원리가 M2 전 세션에서 반복됩니다
  3. 같은 오픈 포맷의 생태계 — 여기서 배우면 다른 에이전트 플랫폼에서도 통합니다

다음 모듈: M1. 시작하기

출처: Choice of agent host — 오케스트레이션과 에이전트 하네스 (MS Learn) · Meet the new Copilot Studio (Microsoft) · What’s new in Copilot Studio (MS Learn) · Effective context engineering (Anthropic)

이 과정은 Microsoft Learn 공식 문서(에이전트 — 새로운 경험 미리보기)와 Microsoft Copilot Agentic Blog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