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 0-6 — Preview 탭에서 테스트
▶ 목표: 배포 전에 Preview 탭에서 전체 흐름을 돌려본다. 메이커 뷰(maker view)에서는 추론 카드와 활동 추적(activity trace) 이 처리 단계·지식 참조·도구 호출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1. 권장 테스트 시나리오 (실측 흐름)
아래 5개 프롬프트를 순서대로 입력하며 각 단계가 동작하는지 확인합니다. 한 흐름에 참고자료(엑셀·규정 Word)·스킬·도구가 모두 맞물립니다.
테스트 전 우측 상단의 저장(Save) 버튼을 눌러 에이전트를 저장 후 Preview 탭에서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Preview 탭 — 프롬프트 입력 영역
프롬프트 #1 — 연차 사용 촉진 대상 집계(다관점 + 인사이트)
연차 사용 촉진이 필요한 임직원들을 집계하고 싶어. 다양한 관점들을 통해 어떤 임직원에게 안내하면 좋을지 파악해주고,
각 관점별로 상위 10명의 임직원을 알려줘. 관점에는 왜 우선순위가 높다고 판단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도 첨부해.
→ SharePoint 엑셀 검색 → 코드로 다관점(연차 소진율·연말 소멸 예정·장기 미사용·초과근무 패턴) 집계 → 관점별 상위 10명 표 + 관점별 인사이트.
프롬프트 #2 — 중복 대상 정리(최우선/우선)
각 관점별로 중복돼서 나타나는 임직원들을 정리해줘. 임직원 이름은 마스킹해서 보여줘.
최우선 대상과 우선 대상을 나누어서 개별 안내 메일 발송과 부서장 협조 요청을 진행해보려 해.
→ 관점 교차 분석 → 중복 빈도 높은 임직원 선별 → 최우선/우선 구분(이름 마스킹 확인).
프롬프트 #3 — 연차 사용 촉진 주의사항(규정 문서 활용)
연차 사용 촉진 안내나 부서장 협조 요청을 진행할 때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 Word 내부 규정 문서를 참조 → 연차 사용 촉진 절차(서면 통보 시기·방법)·휴가 관련 금지사항 요약(내규 근거·출처 명시). ← 2장에서 연결한 규정 문서(문서번호 HR-LEAVE-POL-2026-03)가 여기서 쓰입니다.
프롬프트 #4 — 단일 대시보드 생성
관점별 현황 및 인사이트, 우선·최우선 대상 정보, 안내 시 주의사항을 하나의 대시보드로 만들어줘.
→ 메일·보고서 스킬 → 회사 디자인 HTML 대시보드 생성·저장(분석+인사이트+대상+주의사항 통합).
프롬프트 #5 — 메일 발송(나 + HR팀장님)
이 내용과 대시보드를 첨부파일로 해서 나와 HR팀장님에게 메일로 보내줘.
→ OneDrive 업로드 → 링크 첨부 → 받는 사람·제목·내용 미리보기 + 확인 요청 → 승인 후 발송.
Preview 탭 — 분석 결과 표 / 생성된 대시보드 / 메일 미리보기
2. 무엇을 점검하나
- ✅ 숫자가 코드 계산 기반인가(눈대중·지어낸 수치 없음).
- ✅ 주의사항(#3)이 Word 규정 문서를 근거로 답하는가(지어내지 않고 인용·출처 명시 — 활동 추적의 Knowledge 노드에서 참조 소스를 확인).
- ✅ 대시보드가 회사 디자인(블루
#0F6CBD·다크그레이#424242)을 따르는가. - ✅ 메일이 OneDrive 링크로 첨부되는가(Base64 직접 첨부 아님 — 활동 추적의 도구 실행 노드에서 확인).
- ✅ 발송 전 확인(나+HR팀장님 수신자)을 거치는가.
- ✅ 임직원 이름 등 개인정보가 마스킹되어 표시되는가.
- ✅ 스킬 리소스가 실제로 주입됐는가 → 안 되면 4장 프리뷰 이슈 확인.
3. 실측에서 나온 자가 복구 사례 (참고)
테스트 중 에이전트가 스스로 우회한 경우들입니다 — 새 코어의 “적응” 능력.
- 전처리 스크립트가 권한 오류 → pandas 직접 분석으로 전환.
- 특정 ML 패키지 미설치 → 수동 정규화로 대체.
- 임시 파일 파싱 1회 실패 → 재시도로 해결.
짚고 가기: 이런 자가 복구는 정상입니다. 다만 스킬 리소스 누락(4장) 은 자가 복구가 안 되니, 디자인이 어긋나면 먼저 스킬 주입부터 의심하세요. 대화를 시작하면 이력(History)에 자동 저장되므로, New chat으로 클린 상태에서 재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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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est an agent — Microsoft Learn · Use the activity trace to debug your agent — Microsoft Learn · 3부 · 테스트 — Microsoft Copilot Agentic 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