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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 입력 구조화

자유 대화는 편하지만 입력이 들쭉날쭉합니다. 실전에서는 엔티티 · AI 프롬프트 · 어댑티브 카드로 입력을 구조화해 정확도와 UX를 끌어올립니다.

세 가지 도구

도구 역할 예시
엔티티(Entity) 입력에서 의미 단위 인식 날짜·금액·사번·부서 추출
AI 프롬프트 비정형 입력을 정형으로 변환 자유 문장 → 구조화 JSON
어댑티브 카드 폼 형태 UI로 입력 받기 드롭다운·날짜 선택 카드

1) 엔티티로 추출

  1. 엔티티 정의 (예: 사용자 지정 “부서”: 개발/기획/운영/영업)
  2. 토픽에서 사용자 발화에서 부서 엔티티를 자동 인식해 변수에 저장
  3. 인식 실패 시 되묻기(질문 노드)로 보완

2) AI 프롬프트로 정형화

자유 문장을 구조화 데이터로 변환합니다.

사용자 요청에서 다음을 JSON으로 추출해줘.
필드: { 부서, 월, 항목 }
값이 없으면 null.
요청: {{사용자입력}}

→ 결과 JSON을 흐름(S6)의 입력으로 그대로 연결합니다.

3) 어댑티브 카드로 입력 UI

자유 대화 대신 폼 카드로 받으면 오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1. 메시지 노드 → 어댑티브 카드 추가
  2. 카드 구성: 부서(드롭다운) · 월(날짜/선택) · 항목(텍스트)
  3. 제출 시 값들을 변수에 저장 → 흐름 호출

실습 — “정산 조회”를 카드로 받기

  1. “정산 조회” 토픽에 어댑티브 카드 추가 (부서/월 선택)
  2. 제출 값 → S6의 합계 조회 흐름에 전달
  3. 결과를 카드/텍스트로 응답

언제 무엇을

  • 입력 옵션이 정해져 있다 → 어댑티브 카드
  • 자유 문장에서 값 뽑기 → 엔티티 / AI 프롬프트
  • 둘 다 → 카드로 받되 누락은 AI 프롬프트로 보완

핵심 정리: 입력 구조화 = 엔티티(인식) + AI 프롬프트(정형화) + 어댑티브 카드(폼 UI). 정확도·UX가 함께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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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