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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Certified Trainer Microsoft MVP 2025

S0 · 심화 오리엔테이션

심화에서 우리가 푸는 문제

기본 과정의 에이전트는 잘 동작하지만, 현업에 넣으면 이런 벽에 부딪힙니다.

  • 문서가 수십~수백 개로 늘어나면 답 품질이 흔들린다.
  • 답의 근거가 엑셀·표 데이터일 때 잘 못 찾는다.
  • 사내 시스템(레거시 API)과 직접 연동해야 한다.
  • 자유 대화로는 입력이 들쭉날쭉 → 구조화된 입력이 필요하다.
  • 여러 환경(개발/운영)에 안정적으로 배포·이관해야 한다.

심화 과정은 이 다섯 가지 벽을 차례로 넘습니다.

오늘의 3블록

  1. 데이터 다루기 (S1~S3) — 문서·엑셀을 제대로 태우고 활용 패턴을 정리
  2. 외부 연결 (S4~S5) — 커스텀 커넥터·MCP로 사내 시스템 연동
  3. 실전화 (S6~S9) — Excel 케이스, 입력 구조화, ALM·환경 변수

진행 원칙

  • 현업 데이터 가정: 통신사 운영 문서·정산 엑셀·사내 시스템을 가정해 진행합니다.
  • 운영 관점: “동작한다”를 넘어 “안정적으로 운영·확장한다”에 집중합니다.

준비물 점검

  • 기본 과정의 사내 업무 도우미 에이전트(복사본 권장)
  • Power Automate / 커넥터 사용 권한
  • (가능 시) 커스텀 커넥터·환경 관리 권한

핵심 정리: 심화 = 데이터 → 연동 → 운영. 현업의 다섯 가지 벽을 순서대로 넘습니다.


다음 → S1 · 문서 업로드 심화

이 과정은 Microsoft Business Solutions 팀 최정우 매니저님의 '문과생을 위한 Copilot Studio'를 참고하여 제작했습니다.